
나 홀로 집에 과거와 현재
[뉴스핌=이슈팀] '나 홀로 집에' 출연진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 홀로 집에 과거와 현재' 라는 제목으로 '나 홀로 집에' 출연진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 홀로 집에'에서 주인공 케빈을 연기했던 맥컬리 컬킨을 비롯한 출연진 다수의 과거와 현재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맥컬린 컬킨은 과거 똘망똘망하고 깜찍한 매력을 찾아볼 수 없는 깡마르고 지쳐 보이는 모습으로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또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케빈의 엄마 역할을 연기하 캐서린 오하라, 좀도둑 역을 맡았던 조 페시, 다니엘 스턴 등의 모습 역시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 홀로 집에 과거와 현재'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 홀로 집에 케빈이 어른이 되다니" "나 홀로 집에 케빈 잘 자라길 바랐는데..." "나 홀로 집에 정말 좋아했는데, 다시 보니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 홀로 집에'는 1991년 첫 번째 시리즈가 개봉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크리스마스 영화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나 홀로 집에'의 후속 격인 세 편의 시리즈물이 개봉돼 전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