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카라의 니콜(21)이 셀카놀이에 흠뻑 빠졌다.
니콜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졸기 싫어 셀카놀이.. 내일도 기대 많이 해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귀여운 미소를 띈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짙은 스모키 화장은 니콜의 섹시함을 더욱 부각시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니콜의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자지 않기 위한 하나의 방법인가?" "어딜봐서 저 사진이 졸리는 사진이더냐. 너무 예뻐요" "연한 화장도 진한 화장도 둘 다 너무 잘어울리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