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국민 첫사랑' 미쓰에이 수지가 각종 방송사 연예-가요대전에 참여하며 팔색조 매력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지난 22일 열린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신동엽, 아나운서 이지애와 함께 MC로 나섰다. 이날 수지는 노란색 볼륨 소매 드레스와 흰색 프릴 드레스를 선보였다. 그녀는 매끄러운 진행 솜씨와 함께 귀여운 병아리같은 소녀에서 백조같은 청순 미녀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또 수지는 30일 치러진 SBS 연예대상에도 참석해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과 메뚜기 댄스를 추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수지가 선택한 의상은 자연스러운 핏의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 해당 패션으로 수지는 시상식의 주인공이 아니었음에도 누구보다 아름다웠다는 평을 들으며 삼촌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수지의 시상식 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 뭘 입어도 얼굴이 예쁘니 어울려" "아이유랑 드레스 대결 볼 만 했지" "수지는 어딜 가도 빛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