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의 과거 모델 활동 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30일 '2012 SBS 연예대상'에 참석해 베스트엔터테이너 상을 수상했다. 이날 함께 자리한 야노시호의 눈물과 함께 빼어난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그녀의 과거 활동 시절 모습도 주목받고 있다.
야노시호는 지난 2007년 추성훈과 열애 사실이 밝혀질 당시 일본 톱모델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청순한 외모에 173cm의 장신, 늘씬한 8등신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야노시호는 이날 추성훈이 '그런 사람 없습니다'를 부르자 감동의 눈물을 흘렸으며, 한국의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재일교포 출신 추성훈과 결혼을 해 지난 2011년 딸 사랑 양을 낳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