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하선이 류덕환과 열애를 부인했다.
28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박하선과 류덕환이 7개월째 교제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날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측은 복수 매체에 "박하선과 류덕환은 친한 친구 사이다"라고 밝히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하선이 류덕환에 팔짱을 낀 모습이 담긴 사진에 대해서도 친한 사이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박하선 류덕환 열애'에 대해 거듭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류덕환 측 관계자는 류덕환이 해외여행 중이라 확실한 입장을 밝힐 수 없음을 전했다고.
한편 두 사람은 지난 4월 민규독 감독이 연출한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남매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