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규 인수위 대변인은 27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박 당선인과 이명박 대통령이 내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만난다. 국내외적으로 심각한 현재 경제의 상황 포함해 통일,외교, 안보 복지 등 국정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일 회담은 배석자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 대변인은 "현직 대통령과 당선인의 회동은 선거직후부터 긴밀하게 논의돼 왔다"며 "일정을 감안해 9일 만에 이뤄지게 됐다. 두 사람간 만남을 통해 앞으로 꾸려질 새로운 정부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국민을 위한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