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삼강(대표이사 이영호)은 체조선수 손연재를 광고 모델로 한 '파스퇴르' 쾌변 신제품을 출시했다.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손연재 선수의 건강한 이미지와 귀여운 캐릭터를 함께 활용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쉽고 알기쉽게 새로워진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각 제품의 전면에 빨강(사과), 핑크(딸기), 보라(포도), 노랑(파인애플 무지방) 컬러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심플함과 세련미를 강조했다.
롯데삼강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식이섬유 7500mg 을 함유하고 있어 국내출시 제품 중 최대함유이며 현대인의 불규칙한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한 장건강 개선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