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시청률을 두 자리수를 회복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6일 오후 방송한 '라디오스타' 10.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2일 '라디오스타' 방송분 9.7% 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라디오스타'는 지난 11월부터 7주 동안 한자리 수 시청률을 유지하다 무려 8주 만에 두자리수 시청률을 회복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위대한 탄생3' 멘토 김태원, 김연우, 김소현, 용감한 형제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라디오스타' 시청률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은 지난 방송분보다 0.4%상승한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KBS 2TV '추적60분'이 3.7%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