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가 산타걸로 변신한 특별한 팬서비스를 선사했다.
지난 25일 소녀시대는 일본 활동을 위해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때 9명의 소녀시대 멤버들은 모두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복과 루돌프 모자 등을 착용하고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 산타걸 변신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서비스 차원에서 이벤트를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 멤버가 똑같이 맞춰 입은 긴 패딩과 크리스마스 장신구들은 추운 날씨에도 삼촌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소녀시대 산타걸 공항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역시 인기도 톱, 팬서비스도 톱" "소녀시대 정말 마음이 예뻐" "루돌프 머리띠도 소시가 하니까 뭔가 특별해 보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정규 4집 앨범 'I Got a Boy'는 오는 2013년 1월 1일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