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은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직장에서의 팀워크와 화합을 위한 임직원 단체 사진 콘테스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총 82개 팀이 참여한 이번 사진 콘테스트 행사에서는 참가를 원하는 직원이 팀을 이루고 산타 복장 등 다양하면서도 개성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많은 팀원이 참여해 팀의 화합을 보여주면서 개성이 가장 잘 표현된 사진을 수장작으로 선정했다.
삼성물산은 매년 직원들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