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거리마다 수놓은 화려한 장식들과 들려오는 캐롤에서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졌음이 느껴진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사랑하는 연인과의 달콤한 시간을 꿈꾸기 마련. 하지만 어디를 가도 북적이는 사람들과 추위 속에서 우리만의 낭만을 즐기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 센스 있는 IT기기 하나만 준비해도 평범한 데이트를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 줄 ‘메리잇(Merry IT) 아이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나 연인과 함께 있는 달콤한 순간이 영원하기를 꿈꾼다. 그 순간을 영원히 남겨주는 카메라는 특별한 크리스마스에 가장 필요한 아이템.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NEX-5R은 자신의 모습을 보며 촬영 할 수 있는 180도 회전 터치 LCD를 탑재해 단둘이 있는 공간에서도 연인과의 다정한 모습을 쉽게 남길 수 있다.
특히 웃으면 저절로 사진이 찍히는 ‘스마일 셔터 기능’과 카메라가 자동으로 인물의 피부를 밝고 투명하게 보정해주는 ‘소프트스킨 효과’는 연인과의 오붓한 모습을 더욱 아름답게 해준다.
NEX-5R은 형형색색 전구와 반짝이는 트리 장식으로 유독 화려한 크리스마스 밤에 더욱 그 능력을 발휘한다. ISO25600의 초고감도 이미지 처리기술을 담은 소니만의 비온즈(BIONZ) 이미지 프로세서는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을 정확히 판단해 화려한 크리스마스의 밤과 연인의 모습을 모두 아름답게 남겨준다. 특히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모드’는 자동 6연사 촬영 후 이를 합성해 플래시와 삼각대 없이도 흔들림과 노이즈 없는 깨끗한 야경 사진을 제공한다. 또한 ‘인물 흔들림 방지 모드’는 조명이 어두운 실내에서도 흔들림을 줄여 실내 데이트가 많은 겨울철과 크리스마스에 적합하다.
함께 촬영한 다정한 모습을 공유하고 싶다면 즉시 내장된 와이파이(wifi)와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내장 와이파이를 활용하면 스마트폰, 태블릿 PC, TV,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로 사진과 영상을 옮겨서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연인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소니의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바로 무선 전송할 수도 있다.
◆ “캐롤로 분위기 한 번 잡아 볼까?”…베오플레이 스피커
크리스마스하면 캐롤이 빠질 수 없다.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캐롤 사운드는 1년에 단 한 번 뿐인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더욱 낭만적으로 만든다.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Olufsen)의 베오플레이(BeoPlay) A8은 최고의 음질은 물론, 총 6가지의 다양한 색상의 스피커 커버 교체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아이팟, 아이폰, PC, 맥 뿐 아니라 아이패드에도 연결할 수 있으며, 전용 도크에 올리거나 AUX 라인 입력 또는 USB 포트로 연결하면 바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오디오 명가다운 사운드를 자랑하는 베오플레이 A8과 함께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로맨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크리스마스 데이트의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추위다. 차가운 바람때문에 일찍 집에 가려고 하는 그녀에게 든든한 방한 IT기기를 손에 쥐어주는 센스를 발휘해 보자.
배터리 전기충전방식의 아이담테크 전기 손난로 따손e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휴대하기 간편하다. USB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충전할 수 있고, 잔여 배터리 양도 LED로 표시되어 쉽게 확인 가능하다. 완충 시 최대 240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45도의 표준발열과 55도의 고온발열의 2단계 모드를 상황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
따손e는 알루미늄의 양면 발열형 몸체로 손에 쥐었을 때 전체적으로 고른 열기를 느낄 수 있고, 특히 고온발열 모드에서는 10초 급속발열로 빠르고 강한 열기를 뿜어낸다.
또한 스마트폰에 사용하는 공용 마이크로USB 방식의 케이블을 채택해 외출 시 깜빡한 휴대폰의 배터리 충전기 역할도 수행한다. 탑재된 4개의 조명LED는 30시간 연속으로 활용할 수 있어 밤 길에도 요긴하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