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우일음료의 프리본드 신규지정을 승인해 오는 27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고 21일 밝혔다. 매매기준가는 3만4000원(액면가 1만원)이다.
지난 1998년 설립된 우일음료는 경북 예천 소재 기업으로 과채음료와 두유, 홍삼음료, 커피 등 음료제품을 생산 기업이다.
주요 사업은 음료회사 제품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혹은 임가공제조방식으로 생산, 납품한다.
현재 자본금은 25억원으로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가 225억원, 부채 140억원, 자본 85억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228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1억원, 8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승인으로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벤처기업부 21사를 비롯해 일반기업부 29사, 테크노파크기업부 2사 등 총 52사가 됐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