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8시 20분에 송고한 '씨유메디칼, 4Q 영업익 57억…국내 매출↑"-신한' 기사 중 신한금융투자측의 오류로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잘못 추산돼 바로 잡아 재송고합니다. 기존 송고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조현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1일 씨유메디칼시스템에 대해 국내 매출 증가로 4분기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의 4분기 매출액은 102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해외 시장 악화로 수출은 감소하지만 국내 정부의 복지 예산 집행으로 국내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보다 각각 8.2%, 11.8% 증가한 830억원, 193억원을 거둘 것"이라고 내다봤다.
배 연구원은 "올해 일본과 독일에 해외 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인 해외 공략에 나선 만큼 수출 회복이 예상된다"며 "특히 일본은 공공설비에 대한 제세동기 설치 의무 확대로 동사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 "개발도상국들의 사회 복지 인식 변화로 제세동기 수요가 높아지고 현재 진행 중인 중국 내 인증이 끝나면 개도국 공략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동사도 신규 시장 확대를 위해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과 의복형 생명위기 대응 시스템을 개발해 제품 믹스를 다양화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