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녹십자는 지난 20일 어린이 소화정장제 '백초플러스' 판매 수익금 일부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하는 착한소비 캠페인 '굿바이(Good Buy)' 협약을 재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굿바이 캠페인은 '상자 위의 빨간 하트' 형태의 굿바이 로고가 붙은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하면 수익금 일부가 자동으로 국내 복지사업, 해외 구호개발사업 등에 기부되는 캠페인으로 굿네이버스가 2009년 5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녹십자는 제약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이 캠페인에 동참 중이다.
김경조 녹십자 상무는 "결식의 위험에 놓여있는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것이 '굿바이' 캠페인이어서 협약을 연장했다"며 "주 고객층인 어린이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