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NH농협증권은 21일(금)까지 2일 동안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NH농협증권 ELS 948호'는 KOSPI200과 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3년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 마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 대비 95% (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이상이면 세전 연 10.50%(최대 31.50%)의 수익이 조기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이 모두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일에 세전 31.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투자기간 중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손실이 발생 할 수 있다.
'NH농협증권 ELS 949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1년 투자기간 동안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20% 초과 상승하면 만기시점에 1.50%의 세전 수익을 지급하고,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지수상승률의 100%(최대 20.0%)를 세전 수익으로 지급한다.
NH농협증권 ELS는 20일 오전 9시부터 21일오후 1시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초기준주가 결정일 및 발행일은 21일(금)이다.
한편 NH농협증권은 연말까지 ELS 가입고객에게 농촌사랑상품권과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ELS 가입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증권 홈페이지(www.nhis.co.kr)를 참조하거나 NH농협증권 고객지원센터 (1544-4285)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