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아비스타는 20일 3자배정 유상증자 및 구주양도를 위해 최대주주를 김동근 외 4인에서 중국기업인 위해방직집단수출입유한책임공사외 3인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위해방직집단수출입유한책임공사의 소유비율은 59.67%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뉴스핌=김지나 기자] 아비스타는 20일 3자배정 유상증자 및 구주양도를 위해 최대주주를 김동근 외 4인에서 중국기업인 위해방직집단수출입유한책임공사외 3인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위해방직집단수출입유한책임공사의 소유비율은 59.6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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