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씨엔플러스가 기존제품 대비 비용을 40% 절감할 수 있는 저전압 차등 시그널링(LVDS) 커넥터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LVDS 커넥터는 TV 등 모니터에 나타나는 데이터를 전송하는 선로 연결 커넥터로 부품수가 3개로 기존의 5~8개보다 줄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개발 제품은 기능면에서도 ZIF(Zero Insertion Force)타입으로 작업자가 FFC 결합 시 작업성이 우수하고, Non ZIF 타입에서 FFC를 결합시 발생할 수 있는 접촉부 들뜸 현상이 없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