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인선이엔티가 폐기물 처리업의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인 SOC 투자 수혜 부각에 급등세다.
20일 오후 1시 37분 현재 인선이엔티는 전거래일 대비 200원(9.52%) 오른 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투자증권에 따르면 박근혜 정권은 전력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 관점에서 발전 관련 SOC투자를 재개할 것으로 전망되며 그린벨트 관련 보호와 구도심 개발 정책을 활성화할 전망이다. 수혜업종은 건설, 건자재, 폐기물 처리 기업이며 인선이엔티는 국내 대표적인 건설폐기물 처리업체로 꼽힌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