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뉴질랜드 상품 판매 촉진을 위해 지난 14일 서울 명동 CGV에서 영화 '호빗' 시사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뉴질랜드관광청과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모두투어 영업사원과 전문판매대리점 임직원이 참석했다.

회사는 시사회에 앞서 뉴질랜드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겨울 성수기를 맞아 일정으로 보강한 뉴질랜드 신상품을 소개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영화 '호빗' 개봉으로 뉴질랜드 관광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이른 겨울 한파로 따뜻한 여름 날씨를 경험할 수 있는 뉴질랜드가 더욱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