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윤은혜(28)가 상대배우 유승호(19)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경기도 양주문화동산에서는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자리한 윤은혜는 "얼마 전 인터넷에서 유승호와 내가 한 시상식장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기사화된 걸 봤다"며 "6년 전 모습을 담은 건데 충격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사진을 괜히 본 것 같다. 그 후로 (유)승호를 볼 때 마다 죄책감 때문에 감정이입이 안된다"며 "세월이 진짜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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