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샨다게임즈(대표 Tom Zhang, 탐 쟝)가 개발한 2.5D 무협 MMORPG '뇌천기'에서 파이널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 ‘뇌천기’는 평균 플레이 타임 240분, 재방문율 70% 등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평균 플레이 타임 240분은 MMORPG의 장르적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또한 13일에는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7시간 테스트가 당초 계획이었으나 시간 연장을 요구하는 게시글이 폭주해 첫날부터 24시간 테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네오위즈게임즈측은 전했다.
‘뇌천기’의 이 같은 성과는 게임의 특징적 요소인 몰입감 높은 시나리오와 피로감을 덜어주는 2.5D방식의 시스템, 탄탄한 콘텐츠가 합쳐진 결과로 판단된다. 여기에 사양 최적화를 통해 노트북과 저사양 PC에서도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 것이 한 몫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테스트 기간 동안 서버 다운이 한차례도 일어나지 않는 등 시스템 안정성도 검증 받았다.
네오위즈게임즈 김태형 사업팀장은 "공개서비스 전 마지막 테스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돼 기쁘다"며 "공개서비스 전까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안정적이고 발전된 '뇌천기'를 선보이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뇌천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loi.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