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지엠은 연말을 맞아 알페온 고객을 대상으로 윤종신과 함께하는 알페온 토크(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알페온 고객과 가족 160명은 한강 시민공원에 위치한 선상 레스토랑 프라디아에서 음악 콘서트와 만찬에 참여했다.
또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고 사연을 남긴 고객에게 가수 윤종신 씨가 사연을 소개하고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이와 관련 “고객의 문화 생활까지 고려한 토털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한국지엠은 이번 콘서트와 같이 알페온에 어울리고, 알페온 고객만을 위한 지속적인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