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해품달' 김소현, 김유정, 남보라가 다시 뭉쳤다.
김소현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멜론뮤직어워드 시상식 대기실에서 다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보라, 김유정, 김소현은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상반기 방영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달'에서 함께 연기한 인연을 갖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셋 다 너무 예쁘네요" "보고만 있어도 훈훈~ 해품달 끝났는데도 아직 사이좋게 지내나보다" "진짜 성인 여배우들보다 더 우아함" "세 명다 더 멋진 배우로 성장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 사람은 지난 14일 오후 7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2 멜론뮤직어워드(MelOn Music Awards 2012)'에 시상자로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