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강원도의 대표 한우마을이자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영월 다하누촌(대표 최계경)에서는 성탄기념 ‘2012 영월 다하누촌, 설화 등심 축제’를 개최한다.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영월 다하누촌 중앙광장 내 본점, 명품관점 및 야외 행사장 일대서 열리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비롯, 체험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21일부터 25일까지 축제 기간 동안 영월 다하누촌 간이주막에서는 시골 주막 얼음막걸리 및 곰탕국수를 무제한으로 드실 수 있는 무료 시식회가 열리며 방문객들에게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티를 무료로 드리는 공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사골, 꼬리, 우족, 잡뼈 품목을 전국 최저가로 판매하며 구이용 품목은 오는 31일까지 파격가에 제공하는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1인분(150g)을 기준으로 1+등급 등심이 8700원, 1등급 등심은 5800원, 차돌은 6000원, 한우 장릉 왕 떡갈비(200g)는 5000원에 판매된다. 이번 할인 행사는 매일 50~100인분 선착순 한정 판매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