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현재 인터넷에는 앤 해서웨이가 11일 뉴욕 지그펠드 극장에서 열린 ‘레 미제라블’ 시사회 노출사고 상황을 담은 파파라치 사진이 나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앤 해서웨이는 몸에 꽉 끼는 검정색 드레스를 착용하고 차량에서 내리던 중 노출사고를 냈다. 파파라치는 당시 상황을 카메라에 담았고, 모자이크 처리를 한 채 현지 언론사에 공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앤 해서웨이의 노출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팬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영화 ‘레 미제라블’의 홍보를 위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지만 앤 해서웨이 본인은 이를 일축한 바 있다.
한편 앤 해서웨이 측은 노출 사진 유출과 관련, 경찰 수사를 의뢰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는 아직 나서지 않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