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션 뉴튼)가 신제품 ‘스노우 스트로베리 핫케익 (Snow Strawberry Hotcake)’을 출시하고, 1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맥도날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스노우 스트로베리 핫케익은 갓 구워낸 부드러운 핫케익 2조각 위에 눈 같이 하얀 생크림과 달콤한 딸기 토핑이 곁들어진 제품으로, 간단한 아침 식사 대용이나 따뜻한 커피와 함께 즐기는 달콤한 디저트로 안성맞춤이다.

스노우 스트로베리 핫케익은 전국 맥도날드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런치 시간(오전 10시 30분 – 오후 2시)을 제외하고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맥도날드의 조주연 마케팅 전무는 “보름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고객들과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함께 느끼고자 맥도날드에서는 매장도 겨울분위기로 단장하고 특별한 디저트 메뉴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