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속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남자친구 해리 스타일스가 스테이지 밖에서 음악을 즐기다 키스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신이 난 듯 무대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깜찍한 춤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테일러 스위프트보다 5세 연하의 남자친구 해리 스타일스(18)는 영국의 보이그룹 원 디렉션 멤버로 인기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와 해리 스타일스는 최근 뉴욕 모 호텔에 같은 방을 잡고 하룻밤을 보냈다는 루머에 시달려 왔다.
미국 최고의 컨트리 스타로 손꼽히는 테일러 스위프트는 남성편력으로 유명하다. 존 F. 케네디 가문 출신의 코너 케네디를 비롯해 제이크 질렌할, 조 조나스, 테일러 로트너, 코리 몬티스, 존 메이어 등 톱스타들과 염문을 뿌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10월 정규 4집 앨범 '레드(Red)'를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