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경봉이 보통주 1주당 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 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약 518만주의 신주가 발행되며 신주배정기준일은 내년 1월 8일이다.
아울러 정기주주 총회를 거쳐 회사 설립이후 최초의 현금배당을 진행한다.
이번 현금배당은 주당 50원으로 배당금 총액은 5억1799만원이다.
경봉 관계자는 "올해 매 분기 실적을 초과달성하고 있지만 경제민주화 테마로 형성돼 실적과 무관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와 함께 그동안 누적된 잉여금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차원에서 현금배당을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