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KB투자증권은 13일 디지탈옵틱에 대해 갤럭시 시리즈와 동반 성장하는 회사라고 밝혔다.
윤태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지탈옵틱의 내년 실적 예상(가이던스)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은 각각 올해 대비 51.9%, 59.3%, 63% 증가한 1262억원, 188억원, 298억원"이라며 "주요 성장 동력인 핸드폰 렌즈 매출 중 800메가 화소 이상 매출 비중이 현재 53.6%에서 68.5%로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피코프로젝터와 자동차용 카메라 등 신규 성장 동력 매출도 지속 성장 중"이라며 "피코프로젝터의 경우 내년 하반기 적용 모델 확대로 월 10억원 이상, 자동차용렌즈는 내년 최소 20억원 이상 매출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