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휴롬(회장 김영기)은 지난 5일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49회 무역의 날 수상식’에서 ‘7천만불탑’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오후 12시 삼성동 코엑스 3층 D2홀에서 열린 제 49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는 휴롬이 ‘7천만불탑’에 선정되며 국무총리상과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휴롬은 지난 2008년 처음 수출을 시작해 활발한 해외 마케팅을 펼쳐 현재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 포함 43개국에 수출하며 대한민국 위상을 드높인 공로를 인정 받아 7천만불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휴롬 관계자는 “2012년 ‘7천만불탑’ 수상은 2010년 ‘5백만불탑’ 수상에 이어 2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이는 휴롬의 저속착즙 특허기술이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원액기 브랜드 휴롬은 칼날의 고속 회전을 이용해 야채 과일을 가는 기존의 믹서기와는 달리 지그시 눌러 짜는 저속착즙방식(SSS: Slow Squeezing System)으로 재료 본연의 맛과 향, 색, 영양까지 그대로 보존하는 신개념 프리미엄 주방가전이다. 휴롬은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주부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올해에는 미국을 비롯해 중국, 영국 등 총 43개국 수출을 달성하는 등 전세계에 건강한 식문화를 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