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의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과 ‘오뚜기 꿀유자차’가 지식경제부 주관 ‘2012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오뚜기 참기름’ 은 1990년부터 2011년까지 22년 연속 시장 1등 자리(AC닐슨 기준)를 지키고 있는 제품으로 3단계 정선과정을 거쳐 이물질이 완전 제거된 우량의 참깨를 간접가열방식(Rotary Klin)에 의해 일정하고 정확한 온도에서 태우지 않게 알맞게 볶은 후 3차례의 여과과정을 거치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의 차류 대표제품인 ‘오뚜기 꿀유자차’는 2005년부터 8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으며, 유자 최대 산지인 고흥 유자를 엄선하여 위생적이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한 제품으로 유자과육의 열화(열 또는 빛에 의해 변화를 일으키는 것)를 방지하기 위해 순간살균 및 냉각 효율성이 높은 냉각방식을 적용하여, 유자 고유의 풍미를 유지하고 영양손실을 최소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세계일류상품 선정으로 제품의 신뢰도 향상은 물론, 글로벌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제품개선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사랑 받는 제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