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시크릿이 정밀검사를 받는다고 알려졌다.
11일 시크릿 측은 “새벽 2시경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에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라고 사고 경위를 밝히며 징거를 제외한 멤버들이 정밀 검사 계획을 알렸다.
이들은 후유증 등을 우려해 다른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현재 입원 치료 중인 징거는 현 병원에서 추가로 검사를 받는다.
시크릿 정밀 검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 부상 없길.. 연예인들 사고 너무 많아요” “추운날 조심해야하는데 사고가 아이고” “시크릿 화이팅! 아무 문제 없기를”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