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은행(BOJ)은 지난 11월 머니스톡(M2/M3) 증가율이 각각 전년동월 대비로 2.1% 와 1.9%를 기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시중에 유통되는 현금과 요구불예금 및 정기예금, CD 등을 포함하는 M2 잔고는 819조 4000억 엔으로 나타났다. M2에 우체국예금과 협동조합 등 기타 예탁기관의 예금을 포함하는 M3 잔고는 1126조 5000억 엔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일본의 M2 증가율은 2.3%를, M3 증가율은 2.0%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
한편, 투자신탁펀드와 정부 국채 등을 포함하는 광의의 유동성 잔고는 0.3% 늘어난 1457조 4000억 엔으로 확인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