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박명수 외모 굴욕'
[뉴스핌=이슈팀] '무한도전'의 유재석과 박명수가 시민들에 외모 굴욕을 당해 화제다.
8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웨딩버스'편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하하가 정해준 문장 속에 있는 말을 시민들에게 듣고 와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유재석은 "눈이 예뻐요"를, 박명수는 "어려 보여요"를 지정 받았다.
미션을 수행하러 밖으로 나간 두 사람은 같은 구역에서 마주치자 서로 경쟁을 펼치며 시민들을 붙잡고 고군분투했다.
박명수는 시민들에게 다가가 눈을 깜찍하게 깜빡거리며 "내가 43세인데 어때 보이냐"고 물었지만 시민들은 "정말 못 생겼다" "부인이 아깝다"며 외모 굴욕을 선사했다. 유재석에게도 시민들은 "입이 예쁘다"며 반어적 표현을 하는 등 외모 굴욕을 던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