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겸 배우 한그루(20)가 지하철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지하철 타고 나가는 중^^ 부끄럽지만 조용히 셀카 한 장"이란 글과 함께 인증 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모자로 얼굴을 가린채 편안한 복장으로 내추럴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한그루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무결점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그루 지하철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 한그루 너무 예뻐짐.. 유이보다 더 예쁜 듯" "지하철 타면 이제 알아보는 사람도 많을텐데" "지하철도 타시고 개념녀" "요즘 연예인들은 지하철 타는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저러는지" "언니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서 동비 역으로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