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민송아(26)가 생후 일주일 된 아들을 공개했다.
민송아는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엄마 민송아. 아가랑 첫 사진. 산후조리원에서 모유수유 끝나고…우리 아들이 제 눈에는 왜 이리 귀여워 보이는 걸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민송아는 "몸은 피곤하지만 오묘하게 행복해지는 기분…벌써 저도 아들바보가 되었나 봐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 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송아는 침대에 엎드린 채 아기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 민송아는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1년 결혼한 민송아는 지난달 29일 득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