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19)이 심사위원을 맡았던 싸이(35)와 재회했다.
로이킴과 싸이는 지난달 30일 홍콩에서 개최된 2012 Mnet '아시아 뮤직 어워드(MAMA)'에서 심사위원과 오디션 참가자가 아닌 가수 선후배로 깜짝 재회를 가졌다.
2012 MAMA 무대에 '슈퍼스타K' 우승자로 참가한 로이킴은 본인의 공연이 시작되기 전 싸이가 있던 대기실을 방문, 미리 준비했던 선물을 건넸다.
로이킴과 싸이의 만남은 지난 8월 첫 생방송 이후 처음으로 약 3개월 만의 재회였다. Mnet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로이킴은 싸이와의 재회에 기대가 컸던 듯 내내 들뜬 기색이었고.
싸이는 로이킴이 전한 선물에 가벼운 농담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등 로이킴과의 만남을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