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김장훈(45)이 배우 고은아(24)와 키스신을 찍은 소감을 전했다.
7일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독도체험관에서는 김장훈 10집 앨범 발매 및 아듀 공연 관련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김장훈은 최근 불거진 고은아와의 열애설을 언급, "고은아와 관련해서 장난 한 번 쳤다가 심한 욕을 먹은 걸로 알고 있다"고 머쓱해 하는 모습이었다.
이어 그는 "이번에는 낚시니 홍보니 그런 거 아니고 뮤직비디오 감독님의 의도 때문에 어쩔 수없이 고은아와 키스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고은아의 말에 의하면 내가 너무 부들부들 떨어서 놀랐다며 내가 정말 순수한 사람 같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장훈은지난 6일 6년만에 정규 10집 앨범을 발매했으며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김장훈 원맨쇼-아듀'라는 이름으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