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트라이써클은 물품 수급 차질과 매입가격 대비 매도가격 차이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인해 그린필드와의 144억9076만원 규모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7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83.32% 규모로, 해지 전 계약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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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83.32% 규모로, 해지 전 계약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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