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24)이 과거 전교회장 출신임을 밝혔다.
재경은 최근 진행된 SBS '고쇼(GO Show)' 녹화에 출연해 "고등학교 전교회장 출신이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재경은 "전교회장 시절 몇몇 선생님의 무리한 요구가 부당하다고 생각했었다"며 "회장단 학생들이 힘을 합쳐 직접 학교의 잘못된 부분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또한 재경은 전교회장 출신 이력을 공개한 뒤 "한 때 꿈이 교육부 장관이었다"고 밝히며 남다른 엄친딸 매력을 과시했다고. 7일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