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우리아비바생명(대표 김희태)은 지난 5일 화곡동 KBS스포츠월드에서 한마음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올해로 4년째 우리금융그룹차원에서 실시하는 김장 자원봉사로 신입사원 350명과 우리금융그룹 각 계열사 CEO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우리아비바생명은 총 2만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아 전국의 사회복지기관으로 전달했다. 이 가운데 구로구 소재 탈북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삼흥학교에 200포기의 김치와 쌀 100kg을 전했다.
이외에도 우리아비바생명은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저소득층 기부하기, 1사1촌 일손돕기, 저소득층 어르신 명절 음식 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앞으로도 우리아비바생명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우리네 이웃들을 향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저소득계층의 행복을 응원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