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현빈이 고속도로 팬미팅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7일 한 매체는 현빈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의 말을 빌려 "현빈이 전역 직후 고속도로 오산휴게소에 들려 오전 10시쯤 팬미팅을 가졌다. 현빈은 15대 관광버스에 일일이 들려 700여 명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고 전했다.
현빈의 이번 고속도로 팬미팅은 미리 예정돼 있던 공식 스케줄은 아니다. 다만 현빈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했으며, 15대의 버스를 돌며 팬들을 만나는 데 약 1시간 정도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빈은 6일 경기도 화성시해병대사령부에서 21개월간의 병역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