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40)이 배우 배용준(40), 이경희 작가(43)와 함께한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욘사마가 와인창고에서 90년 샤또 몽로즈를... 아... 맛있다... 오늘 이경희 작가 누나집에서 얻어먹은 손수 담근 겨울동 김치에 갈비찜 먹고 기절하고, 이어서 용준이 집에서... 오늘 혀가 정신을 못차린다... 감사 감사"라는 글과 함께 와인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같은날 배우 배용준, 이경희 작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것. 특히 박진영은 미각이 호강(?)한 하루를 돌아보며 배용준, 이경희에게 고마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희 작가는, 최근 큰 인기를 끌며 종영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를 비롯해 '이 죽일놈의 사랑' '상두야 학교가자' 등 대본을 집필한 대형 작가이다.
박진영이 배용준에게 대접받았다는 와인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영, 배용준에게 와인을... 반전 인맥이다" "욘사마님과 와인을!!?" "90년산 와인은 맛이 어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