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 여걸식스 멤버가 추천한 주식 투자…'2억 날리고 뺨때려'
[뉴스핌=이슈팀] 최근 방송 복귀한 개그우먼 조혜련(42)이 ‘여걸식스(2007 종영)’ 멤버가 추천한 주식에 투자했다가 2억원을 날린 과거를 고백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웰컴투 돈월드’ 녹화에 참여한 조혜련은 “KBS2 ‘여걸식스’에 함께 출연했던 여자 연예인 추천으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거금 2억원을 잃었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주식이 가장 상한가일 때 2억원을 투자했지만 끝도 없이 떨어져 결국 상장폐지해 거금을 손해봤다”고 말했다. ‘그 분 결혼식에 갔냐’는 질문에는 머뭇거림 없이 “안 갔다”고 대답했다.
신동엽이 여걸식스 멤버 중 한 명의 실명을 거론하며 “연예계 선배에게 뺨을 맞았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을 꺼내자 조혜련은 곧 “내가 때렸다”고 답했다.
한편 2007년 종영한 ‘여걸식스’ 여성 멤버는 정선경, 조혜련, 정선희, 현영, 전혜빈, 이소연이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