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빙그레는 지난 6일 협력업체들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문화콘서트를 열었다.
협력업체와 상생협력을 나누고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삼양사, 한국팩키지, 폰테라 등 총 150여 개의 협력사 2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콘서트 형식으로 치러진 행사에는 각 사에서 평소 재능이 있는 직원들이 직접 꾸린 락 밴드와 댄스 공연이 펼쳐졌고, 나도 가수다 코너에는 넥타이를 맨 회사원들이 참여해 가수왕을 뽑는 등 다채롭게 열렸다.
또 공연에서 얻은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빙그레 측은 “즐겁게 참여하고 봉사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협력업체와는 상생의 관계를 구축하는 1석 2조의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