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비아트론이 중국 BOE와의 아몰레드 장비 공급 계약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주가는 600원(5.08%) 오른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아트론은 BOE와 143억1606만원 규모의 아몰레드 열처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30.37% 규모며 납품 기한은 내년 5월23일이다.
비아트론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일부를 수주받은 것"이라며 "조만간 나머지 약 200억원에 대해서도 추가 발주가 예상 된다"고 말했다.
업계에선 이번 발주를 중국 수출의 본격적인 시작으로 보고 있으며 내년 중국 기업들의 아몰레드 투자와 함께 비아트론의 지속적인 발주를 예상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