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네오위즈 계열사들이 일제히 반등에 나섰다.
합병 이슈와 미국 게임업체 일렉트로닉아츠(EA)의 매각 소식으로 주가는 하락세를 보여왔다.
7일 오전 9시 28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전일 대비 600원(3.38%) 오른 1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와 네오위즈인터넷도 같은 시각 각각 2.78%, 3.29% 상승세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전일 대비 350원(3.29%) 오른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악재가 노출되면서 주가 반영 후 오름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EA는 최근 네오위즈와 네오위즈게임즈 지분 일부 나눠 블록딜로 매각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