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날 기록한 7개월래 최고치 부근에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7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24분 현재 9554.34로 전날보다 0.08%, 7.46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789.83으로 0.14%, 1.07포인트 오르고 있다.
개별 종목으로는 금융주들이 강세다.
스미토모 미쓰이 파이낸셜 그룹이 1.4%, 노무라 홀딩스가 0.8%, 미쓰비시 JFJ 파이낸셜 그룹이 0.7% 각각 오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