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HN이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대비 5000원, 2.15% 상승한 23만8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모건스탠리, LIG투자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강록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라인게임은 11월에 5개의 모바일게임을 런칭했고 12월 중에 추가적으로 1~3회에 걸쳐 5~6개의 신규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며 "모바일 게임은 다작으로 승부하기 때문에 성공 여부를 판단하기 이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