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11월 외환보유고가 2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재무성은 11월 외환보유액이 1조 270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에 비해 33억 달러 줄어든 것이다.
일본 외환보유액 구성을 보면 11월 금 보유액이 425억 달러로 집계됐다. IMF 보유고는 133억 달러, SDR은 199억 달러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